'모범택시3' 전소니, 이제훈 직속 부하된다…마지막 특출 라인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범택시3'에 배우 전소니가 특별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 에피소드에 전소니가 출연한다.
이 가운데 배우 전소니가 다가오는 '모범택시3' 15-16화에 특별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최근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소니는 이번 '모범택시3'를 통해 이제훈과 첫 연기 호흡을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모범택시3'에 배우 전소니가 특별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 에피소드에 전소니가 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전 시즌에 이어 압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범택시3'는 최고 시청률 19.1%로 마의 20%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한편, 펀덱스 화제성 조사 TV 드라마 부문 6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를 차지, 한국갤럽이 공개한 1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를 석권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모범택시3'는 내로라하는 특별출연 라인업으로 매 에피소드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윤시윤(차병진 역), 임원희(영정 역), 음문석(천광진 역), 장나라(강주리 역), 강나언(강주리 아역 역), 김성규(고작가 역) 등 막강한 라인업이 특별출연으로 총출동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은 물론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즌3의 스펙터클한 전개에 힘을 실어왔다.
이 가운데 배우 전소니가 다가오는 '모범택시3' 15-16화에 특별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소니는 극중 '유선아' 역을 맡아, 과거 도기(이제훈)의 특수부대 직속 부하로 활약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선아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군대 관련 사건에 발을 들이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군인으로 완벽 변신한 전소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꾸밈없는 얼굴과 각 잡힌 자세 속에서 군인의 카리스마가 담뿍 묻어난다. 이중 전소니의 눈빛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돼,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서사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최근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소니는 이번 '모범택시3'를 통해 이제훈과 첫 연기 호흡을 펼친다. 두 사람은 첫 호흡이 무색하게 뜨거운 전우애를 높은 연기 합으로 구현해 내며 현장 몰입도를 순식간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역대급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2일(금) 밤 9시 50분에 13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법과 여론의 심판…방송·영화 기자가 바라본, 올해 연예계 사건사고 [ST연말결산]
- 안성기 측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의료진 치료 중" [공식입장]
- '스맨파' 영제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 해명→13살 연하 연인과 2월 결혼
- '외국인 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징역 3년 6개월 확정
- 방탄소년단 뷔·지민·정국, 30세 이하 주식부호 28위…하이브 주식 214억 [ST이슈]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