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덴베리코리아 측, 권민아 악플러 고소 예고 “선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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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베리코리아가 가수 겸 배우 권민아를 향한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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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은 당사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며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속계약만 종료되었을 뿐, 현재 권민아 씨의 일정 및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업무는 당사에서 계속 이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회사 측은 “권민아 씨의 향후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며, 어떠한 부당한 공격으로부터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없다”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과 악성 댓글 작성을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민아는 1일 SNS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린 뒤 2시간 만에 추가 게시물을 게재,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구조가 됐다”면서도 “하지만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고 적어 우려를 자아냈다.
그는 또 그룹 AOA 왕따 폭로 건과 강간상해 피해 건을 언급하며 “그동안 잔인한 장면들로 충격을 주고, 모든 사람이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먹을 게시글들만 올리고 내가 잘못한 것도 올리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였다. 모든 사건과 상황에서 진짜 억울해서 그랬다”고 밝혔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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