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통증’ 이정현, 2경기 연속 결장…아직 복귀 시점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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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소노)이 2경기 연속 자리를 비운다.
이재도가 장기 결장 중인 소노는 이정현까지 2경기 연속 결장, 가드진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다.
소노는 오는 3일 수원 KT와의 경기까지 홈 4연전을 치르지만, 이정현의 복귀 시점은 회복세를 더 지켜봐야 한다.
소노 관계자는 이정현의 몸 상태에 대해 "아직 부기가 남아있어서 훈련을 못하고 있다. 치료만 받고 있는 상태여서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상황을 봐야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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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는 1일 소양 소노 아레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이정현은 지난달 27일 원주 DB와의 홈경기 도중 이용우와 충돌, 오른쪽 허벅지 타박상을 입었다. 이 여파로 29일 서울 SK전에 결장했다. 올 시즌 첫 결장이었다.
이정현은 아직 부기가 가라앉지 않았다. 이에 따라 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도 자리를 비운다. 이재도가 장기 결장 중인 소노는 이정현까지 2경기 연속 결장, 가드진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다. 이정현의 가스공사전 2경기 평균 기록은 22.5점 3점슛 2.5개 5.5리바운드 4어시스트 1.5스틸. 부산 KCC전(3경기 23.7점)에 이어 2번째로 높은 득점이었다.
소노는 오는 3일 수원 KT와의 경기까지 홈 4연전을 치르지만, 이정현의 복귀 시점은 회복세를 더 지켜봐야 한다. 소노 관계자는 이정현의 몸 상태에 대해 “아직 부기가 남아있어서 훈련을 못하고 있다. 치료만 받고 있는 상태여서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상황을 봐야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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