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프란시스코, 선발 말리 영입…마운드 보강 급한 불 껐다

전슬찬 2026. 1. 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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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완 선발 타일러 말리(31)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5시즌 팀 선발 평균자책점 4.10(17위)으로 마운드가 불안했다.

지난달 에이드리언 하우저(2년 2,200만 달러)를 데려온 데 이어 말리까지 확보하며 급한 불을 껐다.

말리는 2021년 33경기 13승 6패 평균자책점 3.75로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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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영입한 타일러 말리 / 사진=연합뉴스
이정후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완 선발 타일러 말리(31)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ESPN 등 미국 매체들이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5시즌 팀 선발 평균자책점 4.10(17위)으로 마운드가 불안했다.

지난달 에이드리언 하우저(2년 2,200만 달러)를 데려온 데 이어 말리까지 확보하며 급한 불을 껐다.

말리는 2021년 33경기 13승 6패 평균자책점 3.75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부상에 시달렸지만 텍사스에서 뛴 지난해 16경기 6승 4패 평균자책점 2.18로 호투했다.

시즌 막판 부상으로 125이닝에 그친 점은 변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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