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해봐', 새로운 장 여는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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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장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새해를 맞아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달 31일 '나 혼자 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기안84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게시글에는 '어느덧 성큼 다가온 2025년의 마지막 날! 내일이면 새롭게 시작될 한 해! 다들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라며 새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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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나 혼자 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기안84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새·롭·게·해·봐·♥’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하나씩 들고 2026년을 맞이하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글에는 ‘어느덧 성큼 다가온 2025년의 마지막 날! 내일이면 새롭게 시작될 한 해! 다들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라며 새해를 알렸다.
또 새해 스페셜 방송을 예고했다. ‘2026년 새해 특집! “새롭게 해봐” 다들 본방사수’라고 기대감을 높였고, 마지막으로 오는 9일 바자회 편으로 만나자고 당부했다.
‘나혼자산다’에 출연중이던 박나래는 최근 지인을 통해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함께, 전 매니저들에게 대리 처방과 관련된 심부름을 시켰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고정 멤버였던 키도 주사이모와 관련한 논란이 불거지자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이들의 빈 공백을 샤이니 민호, 옥자연, 박지현이 채우게 되면서 프로그램은 정비를 거쳤다.
누리꾼들은 ‘응원합니다’, ‘무지개 회원님들 (수상) 축하해요’라며 프로그램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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