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기획사 대표 됐다 “가수 키워보려, ♥도경완 안 받아”(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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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기획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이날 장윤정은 "내가 회사를 냈다. 되게 복잡하더라. 대중문화(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증) 어쩌고 저쩌고 교육 들어야 되고 시험 봐야 되고 난리도 아니다. 그거 다 했다. 준비한 지는 꽤 됐는데 언제 얘기 해야 되지 고민을 좀 했다. 내가 키워보고 싶은 후배들을 해보고 싶어서. 웬만하면 트롯가수를 하면 좋겠다 생각했다. 내가 요새 작사 작곡을 하니까 가수를 키워보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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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장윤정이 기획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12월 31일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이 홍현희, 이은형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내가 회사를 냈다. 되게 복잡하더라. 대중문화(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증) 어쩌고 저쩌고 교육 들어야 되고 시험 봐야 되고 난리도 아니다. 그거 다 했다. 준비한 지는 꽤 됐는데 언제 얘기 해야 되지 고민을 좀 했다. 내가 키워보고 싶은 후배들을 해보고 싶어서. 웬만하면 트롯가수를 하면 좋겠다 생각했다. 내가 요새 작사 작곡을 하니까 가수를 키워보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인들이 즐거워서 나가기 싫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장윤정은 아티스트에 남편 도경완도 있냐는 질문에 "안 받았다. 갈 길 다르다. 저는 분명하다. 내가 회사를 차렸다고 하니까 (도경완이) '나는?' 이라고 하더라. 근데 내 생각에는 남편이 아내 회사 소속으로 들어오는 게 그림이.. 그래서 그건 아닌 것 같다. 다른 회사 들어가라고 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그래서 지금 신나는 거 반, 걱정 반 있다. 아직 아무도 없는데 구상 중인 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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