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결국 재판 넘겨졌다…검찰 조사 끝 드러난 혐의

2026. 1. 1. 08: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은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GPS 내역을 확인하는 등 보완 수사 끝에 송민호 씨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밝혀내, 지난 화요일 복무 관리 책임자였던 A 씨와 함께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송민호 씨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단 논란이 일었습니다.

송민호 씨는 경찰 조사에서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