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韓 가수, 국경 넘은 커플 탄생했다…"강한 이끌림" (‘첫입에 반하다’)

송시현 2026. 1. 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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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한국의 라이징 스타 강혜원이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만난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스토리다.

이처럼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은 일본과 한국으로 국적은 서로 다르지만 문화와 인생을 알아가면서 힘찬 미래를 향해 다가가는 인물들을 연기할 예정이라 남다른 케미스트리에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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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일본의 대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한국의 라이징 스타 강혜원이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만난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스토리다. 

한일 양국에서 주목받는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주연으로 '첫입에 반하다'의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아카소 에이지는 영화 ‘366일’,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혜원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소년시대’, ‘청춘블라썸’ 등을 통해 주목받는 신예로 활약하고 있어 두 배우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아카소 에이지는 극 중에서 대학 시절 육상 선수로 촉망받다가 큰 좌절을 겪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하세 타이가 역을 맡았다. 하세 타이가는 삶의 목표를 잃은 후유증으로 특별한 꿈도 기대에 찬 미래도 없이 가정식 요리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는 인물이다. 

강혜원은 낯선 일본 생활 속에서 미래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학원생 박린 역으로 등장한다.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가 만들어준 요리를 먹은 뒤 허기와 유학 생활의 고단한 마음을 치유받게 되는 캐릭터다.

이처럼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은 일본과 한국으로 국적은 서로 다르지만 문화와 인생을 알아가면서 힘찬 미래를 향해 다가가는 인물들을 연기할 예정이라 남다른 케미스트리에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사랑뿐만 아니라 각자가 가진 꿈을 향해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도 담아낼 예정이라 작품이 지닌 다양한 매력 포인트들을 두 인물을 통해 함께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일 대세 배우들의 특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전세계 독점 스트리밍 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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