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아이유, 취약계층 위해 2억 원 기부

김옥영 리포터 2026. 1. 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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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부 천사로 유명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또다시 나눔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아이유는 이번에도 자신의 이름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로 기부에 나섰는데요.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등 도움이 절실한 단체 4곳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습니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 달팽이관 수술, 결식노인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인데요.

아이유는 지난 2008년 데뷔한 뒤, 팬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해마다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지난해 아이유가 전달한 기부금만 9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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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0421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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