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위험 회피로 한 해 마무리 …나흘째 약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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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나흘 연속 하락세로 2025년의 마지막 거래일을 마무리했다.
올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주가가 강력하게 상승한 점을 의식한 듯 투자자들은 위험 회피로 연말을 조용히 마무리하는 분위기였다.
3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3.77포인트(0.63%) 밀린 48,063.29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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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나흘 연속 하락세로 2025년의 마지막 거래일을 마무리했다.
올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주가가 강력하게 상승한 점을 의식한 듯 투자자들은 위험 회피로 연말을 조용히 마무리하는 분위기였다.
3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3.77포인트(0.63%) 밀린 48,063.2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0.74포인트(0.74%) 떨어진 6,845.50, 나스닥종합지수는 177.09포인트(0.76%) 내린 23,241.99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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