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공민지, 몰라보게 예뻐졌네…금발에 여신 드레스 "혼을 담았다"
박서연 기자 2026. 1. 1. 06:04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공민지가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춤만 사랑하던 제가 디바들이 들려주던, 혼이 섞인 노래에 빠져 언젠가 저 대곡을 꼭 소화하고 말겠다고 마음속으로 품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가지고 있던 진심은 연구가 되고, 연습이 되고, 셀 수 없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헛되이 쓰인 시간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만 기다릴 줄 아는 사람, 준비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온전히 다가온 어떤 한 시간에, 그 순간에 나의 진심을, 나의 혼을 담았습니다. 그 순간이 올 때 마음껏 빛나세요"라며 "2026년, 꿈꾸던 순간들로 당신의 시간이 빛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공민지는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블루톤의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깔끔하게 올려 묶은 금발 헤어스타일링이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한다.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 부르기에 몰입한 공민지의 모습이 프로답다.
한편 공민지가 속한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WELCOME BACK)'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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