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26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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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5개 부문 당선자 5명이 선정됐습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작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 나갈 눈부신 활동을 기대합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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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5개 부문 당선자 5명이 선정됐습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작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 나갈 눈부신 활동을 기대합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립니다.
◆당선자
▦시: 사강은(26) '고해성사'
▦소설: 황예솔(29) '호버링'
▦동시: 윤슬빛(35) '진눈깨비'
▦동화: 이해준(29) '지피티가 그러는데'
▦희곡: 김정민(35) '실화를 바탕으로 함'
◆심사위원(모든 부문 예심과 본심 통합 심사)
▦시: 강성은(시인) 서효인(시인) 손택수(시인)
▦소설: 손보미(소설가) 양경언(문학평론가) 이서수(소설가) 조연정(문학평론가) 최민석(소설가)
▦동시: 김개미(시인) 김유진(시인 겸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동화: 김민령(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오세란(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희곡: 김명화(극작가 겸 평론가) 정진새(극작가 겸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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