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사람들이 살쪘다고 할까 봐 눈 못 마주쳐” (‘신랑수업’)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6. 1. 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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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수가 살 때문에 눈치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수는 "사람들이 알아보면 '왜 이렇게 살쪘냐' 이럴까 봐 눈을 못 마주치겠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김성수는 "호수 입구에서 커피를 샀다. 사장님이 처음에는 못 알아보다가 (알아보고는) 화들짝 놀라면서 '왜 이렇게 살쪘냐'라고 했다. 4번 정도 그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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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수가 살 때문에 눈치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박소윤과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 박소윤은 산정호수로 데이트에 나섰다. 호수 근처를 걷던 김성수는 자신을 알아본 듯 힐끔 뒤를 돌아본 사람들에 근심 어린 표정을 지었다.
김성수는 “사람들이 알아보면 ‘왜 이렇게 살쪘냐’ 이럴까 봐 눈을 못 마주치겠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김성수는 “호수 입구에서 커피를 샀다. 사장님이 처음에는 못 알아보다가 (알아보고는) 화들짝 놀라면서 ‘왜 이렇게 살쪘냐’라고 했다. 4번 정도 그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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