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새해부터 벗었네…아찔한 섹시美 사진 투척[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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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맹승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감탄을 자아내는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맹승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 bye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강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 사진 속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을 그리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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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감탄을 자아내는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맹승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 bye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강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맹승지 SNS
ⓒ맹승지 SNS

맹승지는 다수의 사진으로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파격적인 란제리 룩에서는 순백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치명적인 섹시함을 과시했다.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슴 라인이 과감하게 절개된 블랙 보디수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관능미를 뿜어냈다.

ⓒ맹승지 SNS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와 블랙 비키니 스타일의 의상을 믹스매치한 컷에서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겼다.

ⓒ맹승지 SNS

흑백 사진 속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을 그리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팬들은 "새해부터 너무 핫하다", "베이글녀의 정석이다", "몸매가 예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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