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장영란, 전지현과 투샷에 충격 "승모근이 씨름선수 급, 얼굴 괴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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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배우 전지현과의 투샷에 충격을 받아 관리에 더욱 열을 올렸다.
장영란은 "저번에 전지현 씨랑 촬영 같이 했을 때 친한 연예인에게 연락이 왔다. '왜 이렇게 뚱뚱해 보여?'라고 하더라. 내가 당시 블랙 의상을 입고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이상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마사지를 받는 장영란을 보더니 "전지현 씨 촬영할 때, (장영란의) 승모근이 거의 씨름 선수 같았다"라고 떠올렸고 장영란은 "그래서 내 친구도 얘기를 한 거였다"라며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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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배우 전지현과의 투샷에 충격을 받아 관리에 더욱 열을 올렸다.
31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48살에 리즈 찍은 장영란이 요즘 받는 최신 시술 싹다공개(칼없이, 즉시 효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저번에 전지현 씨랑 촬영 같이 했을 때 친한 연예인에게 연락이 왔다. '왜 이렇게 뚱뚱해 보여?'라고 하더라. 내가 당시 블랙 의상을 입고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이상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시술 그만해. 얼굴 괴물 같다'라고 하길래, 1년 전 눈썹밑거상 한 거랑 1년에 한 두번 피부 시술받는 거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랬더니 마사지를 받으라고 추천해서 받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마사지를 받는 장영란을 보더니 "전지현 씨 촬영할 때, (장영란의) 승모근이 거의 씨름 선수 같았다"라고 떠올렸고 장영란은 "그래서 내 친구도 얘기를 한 거였다"라며 씁쓸해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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