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허경환 매니저, 전화 받자마자 ‘MC 섭외인가요?’ 물어”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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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허경환과 매니저의 온도 차이를 말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허경환 매니저는 전화하니까 받자마자 'MC 섭외인가요?'"라고 물었다며 허경환과 사무실의 온도 차이를 언급했고, 허경환은 "소통의 문제다. 날 너무 높이 사는 경향이 있다. 아직은. 불러주시면 감사하게 오는 입장으로 왔다"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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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이 허경환과 매니저의 온도 차이를 말했다.
12월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데뷔 19년차 코미디언 허경환이 출연했다.
허경환은 섭외를 받고 망설였다며 “거부할 입장은 아니고 무조건 해야 하는데 대 프로그램에 제가 포인트가 없는 거다. 예를 들어 상을 받는다던지. 3사 우수상은 받았는데 그 이후로 높은 상을 받지 않아서. 하나의 이슈, 재미난 것도 없어서 이르지 않나. 작가님이 끊을까봐 이르지만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허경환 매니저는 전화하니까 받자마자 ‘MC 섭외인가요?’”라고 물었다며 허경환과 사무실의 온도 차이를 언급했고, 허경환은 “소통의 문제다. 날 너무 높이 사는 경향이 있다. 아직은. 불러주시면 감사하게 오는 입장으로 왔다”고 수습했다.
유재석은 “허경환이 올해가 데뷔 19주년이고 내년이 20주년이다. 부르려면 20주년에 부르는 게 맞는데. 우리가 급히 불렀다. 갑자기 오른 인기 꺼질까봐. 섭외가 많이 온다고?”라고 질문했고, 허경환은 “슬금슬금 전화가 많이 온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유튜브도 시작했는데 기세와 화제에 비해 아쉽게도 구독자수가 (적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지금 3만 명 넘는데 너무 힘들었다. 구독자는 많지 않은데 일상 영상 조회 수가 22만 넘으면서 슬금슬금 하번 봐줄까? 분위기 같다”고 전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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