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대 논란' 지석진, 연예대상 무관에도 의연한 소감 "여러분 응원, 감사하고 행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석진이 'SBS 연예대상'에서 또 다시 무관에 그쳐 홀대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석진은 31일 인스타그램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이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수상했을 당시 방송 화면을 올리고 "최고의 프로그램상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전날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등과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SBS 연예대상'에서 또 다시 무관에 그쳐 홀대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석진은 31일 인스타그램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이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수상했을 당시 방송 화면을 올리고 "최고의 프로그램상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들의 응원 모두 보고 있다. 감사하고 행복하다"면서 "내년에도 더욱 큰 웃음 '런닝맨'이 만들어 드리겠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의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석진은 전날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등과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날 대상은 이상민에게 돌아갔다. 지석진은 대상 수상이 유력한 후보였지만 무관에 그쳤다.
시청자들은 지난 24일 모친상을 당한 지석진에게 가발을 쓰게 하고 아무런 상도 주지 않으며 홀대했다며 SBS를 비판했다.
특히 지석진이 2021년 '런닝맨'에서 크게 활약해 대상 수상이 유력했음에도 '명예사원상'에 그친 점이 다시금 회자되면서 논란은 가열됐다.
'2025 SBS 연예대상' 홈페이지에는 "지석진 조롱할 거 다하고 어쩜 그래요" "지석진 팬은 아니지만 보는 내내 불쾌하네요"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해도 대상 안 주네" "별의별 사람은 다 받더니 지석진은 올해 상 하나도 못 받고 가발 쓰며 웃음거리만 됐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금 전라→1408:1 경쟁률…'2025 여배우 4대장' 방효린·신시아·하영·홍화연, 빅 웨이브 열었다 [스
- '나솔사계' 언어재활사 백합→코레일 승무원 국화…튤립, 유일한 유자녀 돌싱 - 스포츠한국
- 기록과 논란 사이 '2025 가요계'…GD 귀환·뉴진스 복귀·화사 차트 올킬·스키즈 빌보드 석권 [2025
- 윤남노, 정호영・샘킴・손종원 앞에 무릎 꿇었다…'흑백요리사2' 선택 여파 - 스포츠한국
- 한그루, 볼륨 몸매 빛난 34살 여름에 "안녕"…대문자 S라인 모노키니 컬렉션[스한★그램] - 스포츠
- '나솔' 28기 정숙♥︎상철 결혼식서 부케 받은 영호♥︎옥순…새로운 재혼 커플 탄생? - 스포츠한
- 어도어, '계약 해지' 다니엘과 가족・민희진 상대 430억원대 소송 - 스포츠한국
- 송하영, 쏟아질 듯한 볼륨감…끈 하나로 버티는 아찔 홀터넥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뉴진스, 다니엘만 쏙 빠진다…어도어 측 "가족 1인·민희진에 법적 책임"[전문] - 스포츠한국
- 린, 이수와 이혼 4개월 만에 심경?…"내가 부서지더라도" 의미심장 글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