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수 여론조사' 김한종 군수·박노원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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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와 도전자간 차이가 근소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광주 동구 남동에 소재한 여론조사기관 한국정책연구원이 자체적으로 지난 26일 하루간 장성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5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방식으로 장성군수 여론조사(응답률 13.19%, 95%신뢰수준에 ±4.3%p)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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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1) 서충섭 기자 = 현직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와 도전자간 차이가 근소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광주 동구 남동에 소재한 여론조사기관 한국정책연구원이 자체적으로 지난 26일 하루간 장성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5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방식으로 장성군수 여론조사(응답률 13.19%, 95%신뢰수준에 ±4.3%p)를 실시했다.
박노원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27.4%, 김한종 장성군수 24.9%, 유성수 전 전남도의원 19.6%, 소영호 전 목포부시장 18.6%, 김왕근 현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수석부위원장 3.7%, 잘 모르겠다 3.1%로 나타났다.
이보다 앞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론조사 공정'이 주간장성신문사 의뢰로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간 장성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장성군수 여론조사(응답률 16.3%, 95%신뢰수준에 ±4.4p)를 실시했다.
여기서는 김한종 32%, 박노원 22.5%, 유성수 21.9%, 소영호 20% 순이었다.
기사에 언급된 여론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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