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위급' 상황에 아들 급히 귀국…팬들 "제발 회복하길"[스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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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위독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팬들을 비롯한 대중이 그의 회복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심정지 직후 가장 위중했던 고비는 넘겼지만,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산소호흡기에 의존한 집중 치료가 이어지고 있다.
안성기는 1957년 아역으로 데뷔해 약 60년간 200편에 가까운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의 중심에 서온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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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안성기가 위독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팬들을 비롯한 대중이 그의 회복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을 먹던 중 기도가 막히며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심정지 직후 가장 위중했던 고비는 넘겼지만,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산소호흡기에 의존한 집중 치료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들도 긴박하게 대응 중이다.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들은 부친의 상황을 듣고 급히 귀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병실에는 부인을 비롯한 직계 가족만 제한적으로 머물며 곁을 지키고 있다. 소속사 또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보도되자 팬들의 걱정과 쾌유를 비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한국 영화의 큰 기둥이 다시 일어나길 바란다" 등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안성기는 1957년 아역으로 데뷔해 약 60년간 200편에 가까운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의 중심에 서온 배우다. '국민배우'라는 수식어처럼 장르·세대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2019년 혈액암 진단 이후 완치를 받았으나, 최근 추적 관찰에서 재발 소식이 전해지며 투병을 이어오고 있었다.
안성기의 건강 상태와 향후 경과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확인되는 내용은 추가로 전해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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