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子 교내 사고 피해 후 근황 “이사 가기 20일 전” 미리하는 아들 생일파티

이하나 2025. 12. 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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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이사를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 가기 20일 전. 그래서 미리하는 생일 파티. 그리고 방학식 기념 파티. 30분 후면 오실, 일곱 분의 꼬마 손님들 맞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성연은 생일파티 중인 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미리 생일 축하해! 자랑스러운 엄마의 장남 시안아"라고 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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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성연 소셜미디어
사진=강성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사를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 가기 20일 전. 그래서 미리하는 생일 파티. 그리고 방학식 기념 파티. 30분 후면 오실, 일곱 분의 꼬마 손님들 맞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생일 파티를 준비 중인 강성연 집 내부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강성연은 생일파티 중인 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미리 생일 축하해! 자랑스러운 엄마의 장남 시안아”라고 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인 2023년 12월 이혼했다.

지난 11월에는 다리 부상을 입은 아들이 병원 치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고 분노했다. 이후 댓글을 통해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바람에 피하다 넘어져서 인대에 금이 갔어요. 3주 걸린다네요”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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