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줄기세포학회 16대 회장, 건국대 도정태 교수 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국대학교는 첨단바이오공학부 도정태 교수가 한국줄기세포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도 교수는 2026년부터 학회를 이끌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의 학술·산업 발전을 총괄하게 된다.
도 교수는 "지난 20년간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 발전을 선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 왔다"며 "학회가 연구자와 산업계,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중추적 플랫폼으로서 국가 바이오 연구 역량 제고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건국대 첨단바이오공학부 도정태 교수. (사진=건국대 제공) 2025.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is/20251231162902076gdeu.jpg)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는 첨단바이오공학부 도정태 교수가 한국줄기세포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도 교수는 2026년부터 학회를 이끌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의 학술·산업 발전을 총괄하게 된다.
한국줄기세포학회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재생의학 분야 학술단체로, 학계·산업계·연구소·병원·정부기관 등 소속의 약 25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E) 등재 국제학술지 '국제 줄기세포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tem Cells, IJSC)'을 발간하고 있으며 한국 줄기세포·재생의료 기관 연합(KASCRM)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산업 연계와 기술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학회는 국제줄기세포연구학회(ISSCR)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 학회들과 협력하며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학회장으로 선출된 도 교수는 만능줄기세포·세포 리프로그래밍·오가노이드 등 첨단 바이오 분야 연구를 폭넓게 수행해 왔으며 한국줄기세포학회에서는 재무위원장과 학술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도 교수는 "지난 20년간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 발전을 선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 왔다"며 "학회가 연구자와 산업계,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중추적 플랫폼으로서 국가 바이오 연구 역량 제고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진짜 배신감 들어"…또 갈등 폭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