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이세희와 찐자매 결성…'대상' 전현무도 "천재다" 감탄 [혼자는 못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예능 천재' 이수지가 전현무, 이세희와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오는 1월 13일 첫 방송되는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서포터즈'로는 추성훈, 전현무, 이수지, 이세희가 이름을 올리며 색다른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공개된 두 티저에서는 예능 천재이자 부캐 부자 이수지와 전현무, 이세희의 가족같은 케미가 눈길을 끈다. 먼저 전현무는 "부캐가 몇 개냐", "천재다"며 수많은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이수지에게 감탄을 표한다. 이들은 누구 하나 지지 않으려 티격태격하면서도 식성부터 개그코드까지 찰떡궁합인 찐남매 케미를 자랑한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첫 예능 고정 출연에 나선 '4차원 예능 유망주' 이세희와 이수지의 색다른 케미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언제나 덤벼드는 허당 동생 이세희와, 꿈쩍 않는 언니 이수지의 예상치 못한 조합은 새로운 '예능 자매'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세희는 이수지가 "방귀 나올 거 같다"며 생리 현상을 오픈해도 "좋아요 언니 마음대로 뀌어"라고 태연하게 맞받아치며 '찐자매' 모먼트를 자랑한다. 이처럼 어떠한 조합으로도 웃음을 보장하는 '서포터즈 4인방'과 게스트가 만들어낼 새로운 시너지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JTBC '혼자는 못해'는 오는 1월 13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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