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 음란물 유통 사이트 'AV모브'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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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인 등을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AV모브'에 대해 본격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2022년 8월 개설된 'AV모브' 사이트는 가족이나 연인 등을 몰래 찍은 불법 촬영물을 교환하거나 매매하는 곳으로, 가입자 수가 54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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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인 등을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AV모브'에 대해 본격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이달 초 자체 모니터링 중 적발한 'AV모브' 사이트에 대해 입건 전 조사한 끝에 사안이 중대하고 범죄 혐의가 명확하다고 판단해 최근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이트 운영진 IP 기록 등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피의자 특정에 주력하고 있으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사이트 폐쇄를 요청했습니다.
2022년 8월 개설된 'AV모브' 사이트는 가족이나 연인 등을 몰래 찍은 불법 촬영물을 교환하거나 매매하는 곳으로, 가입자 수가 54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9030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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