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결승 스포 논란..흑셰프 '요리괴물' 본명 노출 "편집 실수?"[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2가 자체 스포일러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흑백요리사2' 8회부터 10회까지 3회차가 공개됐다.
'흑백요리사' 시즌 1 당시 권성준은 결승전 진출 이후 닉네임 '나폴리 맛피아'가 아닌 본명으로 인터뷰에 나설 수 있었던 만큼, 다수 시청자들은 "요리괴물이 시즌 2 우승자이거나 손종원을 꺾은 것 아니겠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한편 '흑백요리사 2' 남은 회차는 내년 1월 6일과 13일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흑백요리사2' 8회부터 10회까지 3회차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회차에서는 톱7에 진출할 출연자를 가리는 경연이 진행됐다. 백수저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은 톱7 중 한 자리를 두고 맞붙게 됐다. 승자는 다음 주 공개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요리괴물이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위해 카메라 앞에 앉은 요리괴물이 닉네임 '요리괴물'이 아닌 본명 이하성이 적힌 명찰을 부착한 것.

일각에서는 "제작진이 일부러 본명을 노출한 것 아니냐", "이렇게 허술하게 편집했을 리가 없다", "제작진이 시청자들 헷갈리게 하려고 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으며, 한편에서는 "한창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만약 편집 실수라면 김 샐 것 같다", "요리 괴물이 손종원을 꺾었다는 스포를 제작진이 한 거라면 황당하다", "가장 중요한 게 승패 스포 관리인데 제작진의 실수라면 허무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흑백요리사 2' 남은 회차는 내년 1월 6일과 13일 공개된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부남과 엘리베이터서 진한 키스" 트로트 女가수 상간 '충격'[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숙, 연예대상 수상 소감 박나래 언급에..왜 논란 [스타이슈] | 스타뉴스
- "'X진상' 이시영, '매너타임' 아무런 소용 없었다"..캠핑장 만행 폭로 줄줄이 [스타이슈] | 스타뉴
- '현커' 28기 옥순 "♥영호와 결혼 OK..딸도 부쩍 가까워졌죠"[스타이슈] | 스타뉴스
- '前 박유천 약혼녀', '엄마' 됐다더니..황하나, "400만 원 명품패딩" 뽐내며 3번째 구속길 걸었다 [
- 흑흑요리사? 백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의 선택.."눈물 터진 승리-패배팀" '흑백요리사2' 스포 나왔
- 이이경은 패싱, 김동완은 극찬.."유재석 진흙탕에 먼저 뛰어든 사람" | 스타뉴스
- BTS 뷔, '우가팸' 생일 축하 자랑 "잡채→케이크까지 만들어줘" | 스타뉴스
- 빌린 돈만 20억..검찰, '불법 도박' 이진호 2차 보완 수사 요구 | 스타뉴스
- "닭 80마리로 시작→연 매출 2천억"..'통닭 부자' 김재곤, 2평 가게의 기적[이웃집 백만장자] |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