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김세영, 올해 세계랭킹 톱10 복귀…고진영·양희영·윤이나 밀려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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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년 마지막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30)와 김세영(32) 2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2024년 연말 세계랭킹에서는 유해란이 7위로 유일한 톱10이었다.
김아림은 2024년 연말 세계 55위에서 2025년 연말 세계 27위로 끌어올렸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시즌을 보낸 윤이나는 지난 1년간 세계 29위에서 세계 67위로 변화를 보였다.
이정은6는 세계 227위에서 세계 324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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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30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년 마지막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30)와 김세영(32) 2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2024년 연말 세계랭킹에서는 유해란이 7위로 유일한 톱10이었다. 당시 세계 23위였던 김효주는 세계 8위로 올라섰고, 세계 38위였던 김세영은 세계 10위로 도약했다.
유해란은 세계 13위로 밀려났다. 1년 전 세계 41위였던 최혜진은 이번 주 세계 16위로 상승했고, 고진영은 1년 사이 세계 11위에서 세계 26위로 내려갔다. 양희영도 세계 12위에서 세계 79위로 많이 후퇴했다.
김아림은 2024년 연말 세계 55위에서 2025년 연말 세계 27위로 끌어올렸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시즌을 보낸 윤이나는 지난 1년간 세계 29위에서 세계 67위로 변화를 보였다.
올해 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해 내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는 황유민은 지난해 세계 50위로 마감했고, 올해는 세계 31위로 마무리한다.
임진희는 세계 32위에서 세계 44위로 하락했고, 이소미는 세계 100위에서 세계 45위로 상승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전인지는 세계 170위에서 세계 146위로, 박성현은 세계 569위에서 세계 384위로 올라섰다. 이정은6는 세계 227위에서 세계 324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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