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장원영 뛰어넘나? 심상치 않은 '리즈' 미모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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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미니 셋업에 퍼 숄까지 ‘겨울 여신’ 완성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눈부신 화이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리즈는 자신의 SNS에 "princess"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화이트 미니 셋업과 퍼 숄을 매치해 화려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순백의 톤을 유지하면서도 반짝이는 디테일과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긴장감을 만들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에 앞머리를 더하고, 양쪽에 진주 헤어핀을 꽂아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다. 

볼드한 이어링과 플라워 초커까지 더해 포인트를 꽉 채운 스타일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퍼 숄에 얼굴을 살짝 묻거나 손끝 포즈로 장난기 섞인 표정을 연출해, '차가운 듯 달콤한' 리즈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026년 4월 18일과 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연다. 일본 돔 단독 콘서트는 지난해 9월 도쿄돔 이후 두 번째이다.

사진=리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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