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명예사회복지사 위촉
이용민 2025. 12. 3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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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가 31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명예사회복지사 위촉패를 받았다.
김영환 도지사는 전국 유일의 일하는 복지 혁신 모델로 평가받는 '일하는 밥퍼', 전국 최초의 선순환형 의료복지 사업인 '의료비후불제' 등 지역 주도 복지 혁신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지역의 사회‧경제적 약자를 보듬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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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31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명예사회복지사 위촉패를 받았다.
명예사회복지사 자격은 사회복지에 공헌이 현저한 자에게 부여되는 것으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김영환 도지사는 전국 유일의 일하는 복지 혁신 모델로 평가받는 ‘일하는 밥퍼’, 전국 최초의 선순환형 의료복지 사업인 ‘의료비후불제’ 등 지역 주도 복지 혁신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지역의 사회‧경제적 약자를 보듬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형 혁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사들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다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 가능하고 따뜻한 충북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환(가운데) 충북지사가 31일 명예사회복지사 위촉패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news24/20251231132606163xkl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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