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태양광 전문성·운영역량 강화 전문가 교육 시행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12. 31.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울산 중구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산업 정책동향 및 운영전략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정책·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 특수목적법인(SPC)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책변화부터 재생에너지 100% 사) 전략 등
태양광 산업 정책동향〓운영전략 교육 모습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울산 중구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산업 정책동향 및 운영전략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정책·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 특수목적법인(SPC)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 태양광 특수목적법인(SPC) 파견·전출 인력을 포함한 관련 업무에 관심 있는 사내 직원들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육 과정은 국내외 태양광 정책·시장 동향과 태양광 사업개발 절차와 추진 사례, RE100 달성을 위한 태양광 발전사업 전략 등이다. 특히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 직접전력구매계약(PPA) 활용 방안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김병조 동서발전 상생협력처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성패는 현장의 운영 역량에서 갈린다”면서 “현장의 판단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 되는 만큼, 실무자가 정책과 시장을 읽고 스스로 해법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 교육과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