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당첨' 하지원, 장영란과 토지 경계 분쟁 발발 (당일배송 우리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지원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게임 최약체'에 등극하며 '당일배송 우리집'의 웃음을 책임졌다.
하지원은 3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 장영란, 가비와 함께 한강 위에 배송된 집의 '방 배정 게임'에 참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지원이 출연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하지원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게임 최약체’에 등극하며 ‘당일배송 우리집’의 웃음을 책임졌다.

하지원은 3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 장영란, 가비와 함께 한강 위에 배송된 집의 ‘방 배정 게임’에 참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대를 쓴 사람이 카메라를 들고 찍은 셀카 10장에 찍히지 않으면 승리하는 게임에서, 하지원은 “나 게임 잘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하지원은 예상과 달리 절묘한 각도로 가장 많은 사진에 포착, 단숨에 최다 등장 기록을 세우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공포영화 ‘주온’을 연상케 하는 포즈와 불미스러운 결과에 멤버들 모두 웃다 눈물을 글썽이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결국 꼴찌로 ‘캡슐 호텔’이라 포장된 주방 취침권을 획득(?)한 하지원은 옆 거실에 자리를 잡은 장영란과 토지 경계 분쟁을 벌여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조망권 사수를 위한 필사의 주장과 열변으로 자신의 구역을 최대한 확보해내며 예능감을 제대로 발휘한 것.
이와 더불어 하지원은 가비가 ‘로망 대리인’으로 준비한 ‘한강 위의 집’을 보자마자 “집이 생각보다 크진 않다”라며 즉각 견제(?)에 나서는가 하면, 한강 위에서 즉석으로 펼쳐진 ‘사일런트 클럽’에서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춤을 추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현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58세' 김성령, 완경 깜짝 고백 "에스트로겐을 위하여!" (당일배송 우리집)
- 하지원, 한강 뷰 집에서 오열했다…방 배정 중 무슨 일? (당일배송 우리집)
- '당일배송' 장영란, 김성령 민낯에 "아침에도 왜 이렇게 예뻐"
- '당일배송' 장영란 "하지원, 다들 날 혼내던 시절 챙겨줘…고마워"
- 하지원, 예상 밖 XS 사이즈 논란에 숨은 반전 찾았다 (당일배송 우리집)
- "여기까지 된다고?"…'당일배송 우리집' 김성령·하지원·장영란·가비 뭉쳤다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