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설 연휴 전 2차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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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1일 내년 설 연휴 전까지 '2차 종합 특별검사'와 '통일교·신천지 특별검사'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올해 마지막 날인 이날 전북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며칠 전 기자회견 때 2026년 새해 첫 법안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라고 말씀드렸다"며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설 연휴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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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엔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 찾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1일 내년 설 연휴 전까지 '2차 종합 특별검사'와 '통일교·신천지 특별검사'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올해 마지막 날인 이날 전북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며칠 전 기자회견 때 2026년 새해 첫 법안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라고 말씀드렸다"며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설 연휴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은 내란 청산, 민생 개혁, 그리고 국가 정상화,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들에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당정청이 지금까지 그래왔듯 원팀, 원보이스로 국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정치적 내란 청산 작업과 동시에 국민의 삶을 보살피는 민생경제에도 두루두루 신경을 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회의 직후 전주남부시장을 찾아 민생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새해 첫날에는 경남 진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어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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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양형욱 기자 yangs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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