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측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경과 지켜보는 중" [공식]

허지형 기자 2025. 12. 31.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31일 스타뉴스에 "안성기가 지난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안성기는 30일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 배우 안성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사냥'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5.30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31일 스타뉴스에 "안성기가 지난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하에 치료받고 있다.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며 "좋아지길 바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안성기는 30일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가족들은 안성기의 상태가 좋아지길 바라며 기도하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 2022년 혈액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당시 안성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혈액암이 발병해 1년 넘게 투병 중이다"라며 "항암 치료받고 최근에 건강이 좀 나아져 외출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