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측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경과 지켜보는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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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31일 스타뉴스에 "안성기가 지난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안성기는 30일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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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31일 스타뉴스에 "안성기가 지난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하에 치료받고 있다.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며 "좋아지길 바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안성기는 30일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가족들은 안성기의 상태가 좋아지길 바라며 기도하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 2022년 혈액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당시 안성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혈액암이 발병해 1년 넘게 투병 중이다"라며 "항암 치료받고 최근에 건강이 좀 나아져 외출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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