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청량 입고 박력! 日 관객 압도 강렬 퍼포먼스

문완식 기자 2025. 12. 31.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TWS(투어스)가 청량하면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에 출연했다.

경쾌한 기타 리프로 시작된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 무대는 TWS만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였다.

영재, 지훈, 경민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락(樂)'을 커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사진=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 방송 화면 캡처
그룹 TWS(투어스)가 청량하면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하늘색 항공 점퍼를 입고 청량한 파일럿 룩으로 등장,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경쾌한 기타 리프로 시작된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 무대는 TWS만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였다. '앙탈 춤' 구간에서는 손가락을 살짝 깨물고 어깨를 흔드는 동작과 표정 연기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어진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에서는 합이 척척 맞는 군무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고,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빠른 스텝이 휘몰아치는 고난도 안무로 '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 위상을 입증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특별한 유닛 퍼포먼스도 시선을 모았다. 영재, 지훈, 경민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락(樂)'을 커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날렵하면서도 파워풀한 움직임으로 노련한 완급 조절을 선보이는가 하면, 백플립 등 화려한 테크닉을 소화하며 실력파다운 면모를 각인시켰다.

한편 연말 무대에서 활약 중인 TWS는 정규 자체 콘텐츠 'TWS:CLUB'으로도 42(팬덤명) 곁을 찾는다. 지난 30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사이 컴퍼니'의 부장으로 변신한 막내 경민이 멤버들을 휘어잡는 유쾌한 상황극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돌아온 'TWS:CLUB'의 첫 번째 이야기는 2026년 1월 6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