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굳히기' 아스널, 11연승 아스톤 빌라에 4-1 대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널이 11연승을 달리던 아스톤 빌라를 제압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지켰다.
아스널은 3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EPL 19라운드 홈경기에서 빌라를 4-1로 꺾었다.
빌라는 이날 경기 전까지 무려 11연승(유로파리그 3연승·리그 8연승)을 달렸지만 우승 분수령이 될 아스널전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승리한 아스널은 14승 3무 2패(승점 45점)로 리그 선두를 굳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스널은 3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EPL 19라운드 홈경기에서 빌라를 4-1로 꺾었다. 빌라는 이날 경기 전까지 무려 11연승(유로파리그 3연승·리그 8연승)을 달렸지만 우승 분수령이 될 아스널전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두 팀은 전반전을 0-0 마치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아스널은 7번의 슛(유효슛 3회)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진 못했다. 전반 7분과 36분 빅토르 요케레스가 결정적인 헤딩슛 찬스를 잡았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빌라도 전반 13분 올리 왓킨스가 완벽한 오픈 찬스를 잡았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흐름을 탄 아스널은 후반 24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중거리골, 후반 33분 터진 가브리엘 제주스의 쐐기골이 터지며 승기를 잡았다. 빌라는 후반 추가 시간 왓킨스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승리한 아스널은 14승 3무 2패(승점 45점)로 리그 선두를 굳혔다. 2위 맨체스터 시티(13승 1무 4패 승점 40점)와 승점 5점 차, 3위 빌라(12승 3무 4패 승점 39점)와는 6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부남과 불륜·동거, 키스 사진까지… 숙행, 상간녀 의혹에 댓글창 닫았다 - 머니S
- "괴성 'X진상'에 정신적 충격"… 이시영, 이번엔 '캠핑장 민폐' 터졌다 - 머니S
- 여동생 속옷 입고 "나는 노예"… 불륜 남편 길들인 아내의 '19금 복수' - 머니S
- "아내 말고 나 먼저 구해줘, 딴 여자랑 살게"… 자동차 스티커 '충격' - 머니S
- "너무 길고 지루해 욕할 뻔"… 이서진, SBS 연예대상 저격? - 머니S
- 유부남과 불륜·동거, 키스 사진까지… 숙행, 상간녀 의혹에 댓글창 닫았다 - 머니S
- 여동생 속옷 입고 "나는 노예"… 불륜 남편 길들인 아내의 '19금 복수' - 머니S
- 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 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 - 머니S
- [속보] 국정원장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 위증죄로 고발할 것" - 머니S
- [미리보는 CES] 실험실 로봇은 끝났다… 현대차, '돈 버는 로봇' 첫 선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