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통편집…오히려 시청률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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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숙행이 상간 의혹 여파 속 '현역가왕3'에서 무대가 통편집됐고, 프로그램은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3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참가자들의 예선 무대가 진행됐고 홍자, 간미연, 스테파니, 배다해, 반가희, 하이량 등의 모습이 담겼다.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편의 상간녀가 유명 트로트 여가수라는 제보가 등장했고, 이후 해당 가수로 숙행이 지목됐다.
한편 '현역가왕3'은 숙행 통편집 속에서도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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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참가자들의 예선 무대가 진행됐고 홍자, 간미연, 스테파니, 배다해, 반가희, 하이량 등의 모습이 담겼다. 출연이 예고됐던 숙행의 모습은 대부분 편집됐고 숙행은 짧은 리액션 장면 정도만 등장했다.
숙행 분량의 통편집은 앞서 불거진 상간 의혹과 맞물려 주목됐다.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편의 상간녀가 유명 트로트 여가수라는 제보가 등장했고, 이후 해당 가수로 숙행이 지목됐다. 숙행은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다만 숙행은 자신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숙행은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서 프로그램에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숙행은 ‘현역가왕3’ 등에서 하차했다.
한편 ‘현역가왕3’은 숙행 통편집 속에서도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30일 방송된 2회는 전국 시청률 9.6%를 기록했고 1회 대비 상승했다고 전해졌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3%까지 올랐다고 했다.
방송에서는 차지연, 이수연, 솔지, 김태연, 홍자가 올인정 10점으로 본선 직행을 확정 지었다. 최종 방출자로 강예슬, 류연주, 반가희가 호명됐고, 예선 MVP는 차지연이 선정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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