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 전현무, 또 한 번 고개 숙였다…생방송서 대국민 사과 "대상 탈락" [SBS 연예대상]

김세아 2025. 12. 31. 0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고개 숙여 사과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2025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그러면서도 귀가 훌륭하다며 "TOP100 귀"라고 칭찬한 이수지는 전주만 듣고 노래 맞히기 게임을 진행했고, 전현무가 실패하자 그는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조준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고개 숙여 사과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2025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이수지는 VCR에서 무속인 콘셉트로 등장해 전현무의 사주를 풀이했다. 이수지는 "지붕 아래 산송장, 눈알은 동태 눈깔, 다리는 힘이 풀린다"고 비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 사주의 가장 큰 문제는 주둥이가 방정"이라며 "타고난 DNA다. 이렇게 안 맞고 살아남은 게 용하다"고 덧붙여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 사진='2025 SBS 연예대상'

그러면서도 귀가 훌륭하다며 "TOP100 귀"라고 칭찬한 이수지는 전주만 듣고 노래 맞히기 게임을 진행했고, 전현무가 실패하자 그는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이수지와 차태현이 "대상 이렇게 날아갔다. 한 명 탈락"이라며 상황을 몰아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