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윙백' 양현준, 머더웰전 선발…팀은 0-2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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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활약하는 양현준(23)이 2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고 팀도 완패했다.
직전 19라운드 리빙스턴전에서 정규리그 마수걸이 득점과 더불어 시즌 3호골(정규리그 1골·리그컵 1골·유로파리그 1골)을 작성했던 양현준은 머더웰을 상대로 3-4-1-2 전술의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골을 노렸지만 1차례 슈팅에 그치며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1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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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의 양현준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yonhap/20251231074344717zsgq.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활약하는 양현준(23)이 2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고 팀도 완패했다.
셀틱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머더웰의 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0라운드 원정에서 머더웰에 0-2로 완패했다.
셀틱은 승점 38에 머무르며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승점 41)과의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2위를 유지했다.
직전 19라운드 리빙스턴전에서 정규리그 마수걸이 득점과 더불어 시즌 3호골(정규리그 1골·리그컵 1골·유로파리그 1골)을 작성했던 양현준은 머더웰을 상대로 3-4-1-2 전술의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골을 노렸지만 1차례 슈팅에 그치며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1분 교체됐다.
측면 공격수로 뛰어왔던 양현준은 지난 16라운드부터 스리백 전술의 오른쪽 윙백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양현준은 전반 8분 헤더를 시도했지만, 골대를 훌쩍 벗어난 게 아쉬웠다.
셀틱은 전반 14분 선제골을 내주더니 후반 13분 골키퍼의 빌드업 패스가 상대 공격수에게 차단되며 추가골을 허용하고 영패의 수모를 겪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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