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증시 쉽니다…프리마켓은 1월2일도 '휴장'

한유주 기자 2025. 12. 31.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증시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휴장한다.

31일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은 연말 휴장일로 지정돼 국내 증권·파생상품시장이 열리지 않는다.

내년 첫 거래일인 1월 2일에는 오전 9시 10분부터 시작되는 2026년도 증시 개장식에 따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시장이 열리지 않는다.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과 대량·바스켓매매시장은 모두 오전 10시 30초에 거래를 시작해 평소와 같은 시각에 종료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2일 정규장 오전 10시 개장…종료시각은 동일
2025년 국내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39포인트(0.15%) 하락한 4,214.17, 코스닥은 7.12포인트(0.76%) 하락한 925.47으로 장을 마쳤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국내 증시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휴장한다.

31일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은 연말 휴장일로 지정돼 국내 증권·파생상품시장이 열리지 않는다.

내년 첫 거래일인 1월 2일에는 오전 9시 10분부터 시작되는 2026년도 증시 개장식에 따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시장이 열리지 않는다.

정규장 거래도 1시간 늦게 시작된다.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등 증권시장의 정규시장이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개장해, 평소와 같은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한다.

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도 개장 시각이 1시간 늦은 오전 9시 45분으로 연기된다. 장 종료 시각은 평소와 같이 오후 3시 45분이다. 다만 돈육선물 시장은 평소와 동일한 시간에 거래된다.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과 대량·바스켓매매시장은 모두 오전 10시 30초에 거래를 시작해 평소와 같은 시각에 종료된다.

wh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