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노인 보호’에 뜨끔 “요양원 가는 거 아니냐”(당일배송 우리집)[순간포착]

임혜영 2025. 12. 3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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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비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은 한강 위의 집에서 럭셔리한 뷰를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잠시 후 가비는 집 그대로를 가지고 한강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운전을 하던 김성령은 바닥에 적힌 '노인 보호'를 보고 "저런 게 눈에 들어오냐"라고 말한 후 "나랑 관련 있다고 요양원 가는 건 아니지?"라며 시무룩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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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성령이 요양원이 뜨끔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가비가 준비한 한강 위의 집이 공개되었다.

가비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은 한강 위의 집에서 럭셔리한 뷰를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잠시 후 가비는 집 그대로를 가지고 한강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새로운 장소에 가면서 감성 가득한 풍경에 감탄했다. 가비는 “오늘 가는 장소랑 저랑 인연이 있다. 성령 언니랑도 인연이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운전을 하던 김성령은 바닥에 적힌 ‘노인 보호’를 보고 “저런 게 눈에 들어오냐”라고 말한 후 “나랑 관련 있다고 요양원 가는 건 아니지?”라며 시무룩하게 말했다. 멤버들은 말도 안 된다며 만류했다. 

멤버들이 도착한 장소는 승마 클럽이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말이 보였고 장영란은 “미쳐 정말”이라며 감탄했다. 가비는 승마장 안에 집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비는 럭셔리한 저녁 식사를 위해 셰프를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윤남노 셰프. 가비는 “처음 들어온 남자다”라고 소개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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