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온, 아쉬운 댄브에 추가 시간 요청…정훈희 “동네 노래자랑도 그런 건 없어” (‘현역가왕3’)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2. 3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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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훈희가 무대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추가 시간을 요청한 장하온에게 일침을 가했다.

3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예선전이 그려졌다.

장하온은 "나도 많이 아쉬운 무대였다. 다음 무대는 아쉬움 없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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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사진 I 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가수 정훈희가 무대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추가 시간을 요청한 장하온에게 일침을 가했다.

3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예선전이 그려졌다.

이날 장하온은 장혜리의 ‘오늘 밤에 만나요’를 선곡,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10점 만점에 9점을 받았고 아쉽게 올인정에 실패했다.

장은숙은 “노래, 퍼포먼스 너무 좋았지만 안타까웠다. 숨이 찼던 것 같다. 2절 후렴에서 힘이 많이 달리고 플랫 되는 부분도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장하온은 “나도 많이 아쉬운 무대였다. 다음 무대는 아쉬움 없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한테 30초만 줄 수 있냐. 점수를 더 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고 댄스 브레이크를 열심히 연습했는데 다 못 보여준 것 같아서 그 부분만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해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정훈희는 “어느 경연이든 심지어 동네 노래자랑도 ‘잘못 불렀으니 다시 부르겠다’ 이런 건 없다. 항상 처음이 마지막 찬스라고 생각해라. 아쉬운 마음이 없도록 다시 연습을 해라. 그래야 다음에 아쉬운 소리를 안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현역가왕3’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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