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대상' 최우수상 최진혁, "엄마 같은 박경림과 데뷔 20년 만에 시상식서 첫 만남, 감회 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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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소중한 인연을 언급했다.
또한 최진혁은 "제가 사실 데뷔한 지 20년이 됐는데 처음 서울에 음악 하려고 올라왔다. 그때 어떤 분이 제 노래를 듣고 넌 연기를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이 자리에 계신다. 그 분과 처음 시상식에서 만나게 돼서 참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라며 은인 같은 존재를 언급했다.
최진혁이 언급한 인연은 바로 방송인 박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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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이 소중한 인연을 언급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최진혁이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진혁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상이다. 사실 여기 계신 훌륭한 예능 선후배분들 사이에서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수상에 얼떨떨한 얼굴을 했다.
이어 그는 미우새 제작진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진혁은 "작년에 미우새 때문에 엄마가 태어나서 화장하시는 걸 처음 봤다고 했었다. 그런 의미에서 미우새는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그래서 감사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도 미우새를 하고 많이 달라졌다. 엄마와의 관계도 회복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한 프로그램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진혁은 "제가 사실 데뷔한 지 20년이 됐는데 처음 서울에 음악 하려고 올라왔다. 그때 어떤 분이 제 노래를 듣고 넌 연기를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이 자리에 계신다. 그 분과 처음 시상식에서 만나게 돼서 참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라며 은인 같은 존재를 언급했다.
최진혁이 언급한 인연은 바로 방송인 박경림. 그는 "그분은 경림이 누나다. 저에게 거의 엄마 같은 분이다. 꼭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박경림을 향해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수상의 영광을 어머니에게 돌리며 어머니의 행복과 건강을 빌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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