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지예은, 이번에도 '뿌엥'…유재석 '폭소'[SBS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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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또 한번 '뿌엥' 눈물을 쏟아 웃음을 안겼다.
지예은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쇼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예은은 '2024 SBS 연예대상'에서도 소감 중 눈물을 쏟아 '뿌엥 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예은의 눈물을 보고 '런닝맨' 멤버인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송지효 등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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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잘 것 없는 사람"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또 한번 ‘뿌엥’ 눈물을 쏟아 웃음을 안겼다.

지예은은 “천재 같은 ‘런닝맨’ 제작진 분들 너무 감사하다. 존경하는 ‘런닝맨’ 멤버들, 막내인데 너무 예뻐해주시고”고 소감을 전하마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지예은은 ‘2024 SBS 연예대상’에서도 소감 중 눈물을 쏟아 ‘뿌엥 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올해 기쁜 일도, 즐거운 일도, 슬픈 일도 많았다. 그냥 모든 게 감사하다고 생각됐다”며 “가족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예은은 “저는 내성적이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다. ‘런닝맨’ 촬영할 때마다 기도를 하고 간다. 능력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2026년 건강하셔라”고 인사를 했다.
지예은의 눈물을 보고 ‘런닝맨’ 멤버인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송지효 등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런닝맨’, ‘비서진’, ‘틈만 나면’, ‘골 때리는 그녀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동상이몽2’, ‘돌싱포맨’이 최고 인기프로그램상 후보에 올랐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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