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신’ 공민지, 보컬로 증명한 진심... “헛되이 쓰인 시간은 단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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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공민지가 무대에 대한 열정과 보컬리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보낸 고뇌의 시간을 고백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민지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대 위에서 노래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 여러 장과 장문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공민지는 보라색 마이크를 손에 쥐고 감정에 깊이 몰입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보컬리스트로서의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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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공민지가 무대에 대한 열정과 보컬리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보낸 고뇌의 시간을 고백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민지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대 위에서 노래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 여러 장과 장문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공민지는 보라색 마이크를 손에 쥐고 감정에 깊이 몰입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보컬리스트로서의 분위기를 풍겼다.
공민지는 글을 통해 “춤만 사랑하던 제가 디바들이 들려주던, 혼이 섞인 노래에 빠져 언젠가 저 대곡을 꼭 소화하고 말겠다고 마음속으로 품었던 시간이 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제가 가지고 있던 진심은 연구가 되고, 연습이 되고, 셀 수 없는 시간이 되었다”며 “헛되이 쓰인 시간은 단 하나도 없었다”고 그간의 노력을 설명했다.



공민지는 “다만 기다릴 줄 아는 사람, 준비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며 “나에게 온전히 다가온 어떤 한 시간에, 그 순간에 나의 진심을, 나의 혼을 담았다”고 전했다. 또한 팬들을 향해 “그 순간이 올 때 마음껏 빛나라”며 “2026년, 꿈꾸던 순간들로 당신의 시간이 빛나길 바란다”는 덕담을 덧붙였다.
그룹 2NE1 시절 독보적인 댄스 실력으로 이름을 알렸던 공민지는 꾸준한 보컬 훈련을 통해 현재는 실력파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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