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순재, 공로상 수상 "마지막 작품 때 눈 안 보이고 귀 안 들려"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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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순재가 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30일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지난 11월 25일 별세한 故 이순재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故 이순재의 공로상 대리 수상을 위해 SG웨이엔터테인먼트 이승희 대표는 "선생님은 마지막 작품을 하실 때 두 눈이 보이지 않고 두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였지만 배우분들, 스태프분들에게 피해줄 수 없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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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순재가 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30일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지난 11월 25일 별세한 故 이순재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故 이순재의 공로상 대리 수상을 위해 SG웨이엔터테인먼트 이승희 대표는 "선생님은 마지막 작품을 하실 때 두 눈이 보이지 않고 두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였지만 배우분들, 스태프분들에게 피해줄 수 없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승희 대표는 "선생님 가시는 길을 배웅해 주신 배우분들, 협회 관계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미처 하지 못한 말이 있다. 여러분들도 같이해 달라"고 청하며 "선생님 사랑합니다"를 선창했고,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은 한목소리로 "사랑합니다"를 외쳤다.
김성주는 "선생님은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 고인이 남긴 작품과 발자취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추모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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