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참사’ 삼성 수비 최악 또 최악이었다! ‘74.1점’ 공격 약한 kt에 올 시즌 최다 111점 허용…패패패패패 추락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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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참사.
서울 삼성은 30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86-111, 25점차 대패했다.
올 시즌 kt의 단일 경기 최다 3점슛이다.
삼성은 5연패 늪에 빠지며 9승 17패, 고양 소노,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7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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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참사.
서울 삼성은 30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86-111, 25점차 대패했다.
최악의 경기력이었다. 삼성의 집중력은 바닥을 쳤고 40분 내내 제대로 된 농구를 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평균 74.1점을 기록 중이었던 ‘공격 약한’ kt에 올 시즌 최다 111점을 내준 건 최악 그 자체였다.

삼성은 평균 6.7개의 3점슛으로 KBL 꼴찌에 위치한 kt에 무려 13개를 허용했다. 올 시즌 kt의 단일 경기 최다 3점슛이다.
심지어 15개의 실책을 저질렀고 이를 통해 27점을 내줬다.
케렘 칸터가 26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이원석이 14점 4리바운드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조금이라도 빛난 선수가 없었던 삼성이다. 심지어 칸터의 26점 중 13점은 이미 승부가 끝난 4쿼터에 나왔기에 큰 의미가 없었다.

kt는 올 시즌 최고의 경기를 올해 마지막에 해냈다. 그리고 2개월 만에 다시 2연승을 거뒀다.
아이재아 힉스가 39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KBL 입성 후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데릭 윌리엄스는 18점 2리바운드 2스틸, 박준영은 16점 1어시스트, 조엘 카굴랑안은 5점 10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 맹활약했다.
그리고 강성욱도 12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 특급 신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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