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이선빈, 베테랑 김성주도 못 감당한 텐션 "짝꿍 중 가장 높아"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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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이선빈과의 호흡에 관해 밝혔다.
30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는 김성주와 이선빈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성주, 이선빈이 '2025 MBC 연기대상' MC로 등장했다.
김성주는 이선빈과의 호흡에 관해 "제가 만난 짝꿍 중에 가장 텐션이 좋다. 리허설할 때 감당을 못 하겠더라. 그 텐션으로 멋진 활약 부탁한다"라면서 이선빈의 남다른 텐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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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성주는 이선빈과의 호흡에 관해 밝혔다.
30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는 김성주와 이선빈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성주, 이선빈이 '2025 MBC 연기대상' MC로 등장했다. 2019년부터 줄곧 'MBC 연기대상'을 지켜온 김성주는 "개인적으론 2019년부터 7년째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주인공 이선빈은 "2017년에 '미씽나인'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후 8년 만에 참석했다. MC까지 맡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주는 이선빈과의 호흡에 관해 "제가 만난 짝꿍 중에 가장 텐션이 좋다. 리허설할 때 감당을 못 하겠더라. 그 텐션으로 멋진 활약 부탁한다"라면서 이선빈의 남다른 텐션을 언급했다. 김성주가 "떨리진 않죠"라고 묻자 이선빈은 "안 그렇게 보이겠지만, 제 심장 소리가 귀에서 들리고 있다"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선빈은 '달까지 가자' 팀 외에 정경호와도 2017년 '미씽나인'에서 함께했던 인연이 있었다. 이선빈은 신인상 수상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으로 간직하겠다'고 했는데, 그 다짐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2025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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