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과 인연 이어갔다…뮤지컬 관람 포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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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박정민과 크리스마스를 함께했다.
황만익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정민이 덕분에 화사님과 함께한 25일 크리스마스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은 화사했다"며 화사와의 투샷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황만익은 "화사님 옆에 있으니 내가 화사해진다"며 "화사님과 굿바이 춤을 출 수는 없었지만 공연을 잘 봤다는 그 한마디가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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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가수 화사가 박정민과 크리스마스를 함께했다. 황만익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정민이 덕분에 화사님과 함께한 25일 크리스마스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은 화사했다"며 화사와의 투샷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황만익은 "화사님 옆에 있으니 내가 화사해진다"며 "화사님과 굿바이 춤을 출 수는 없었지만 공연을 잘 봤다는 그 한마디가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조심히 가라. Good Goodbye"라고 화사의 신곡을 언급했다. 사진에는 화사와 황만익이 즐거운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사는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인연을 맺은 박정민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이날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박정민은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파이'에서 파이 역을 맡아 활약 중이며, 황만익은 아버지로 출연 중이다.
앞서 박정민과 화사는 지난달 19일 개최된 청룡영화제 시상식 기념 무대에서 '굿 굿바이'로 축하 무대를 꾸몄다. 박정민과 화사의 설레는 케미스트리는 현장은 물론 온라인상에서도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후 화사는 개인 계정을 통해 "'굿 굿바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안녕이라는 감정을 만나 작은 곡이 되어 많은 분께 잠시라도 좋은 기분을 드릴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무엇보다도 근사한 이별 남자 친구가 되어주신 정민 선배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들과 뜻깊은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은 "'라이브 오브 파이' 연극 추천한다. 박정민 최고", "화사 패딩 탐난다", "의리 지키는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황만익, 에스앤코, KBS2 '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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