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직협, 베스트 간부 2명·도의원 1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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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베스트 간부와 도의원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직협은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한 워스트 리더십 사례도 함께 도출했다.
직협은 내년 교육감과의 협의에서 이번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신영민 회장은 "이번 결과는 특정 개인 평가가 아닌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기초 자료"라며 "베스트 사례는 확산하고 개선 필요 부분은 제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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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베스트 간부로 선정된 성동규(사진 왼쪽부터) 인사기획담당사무관,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베스트 도의원으로 뽑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 (사진=직협 제공)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is/20251230174044607zobq.jpg)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베스트 간부와 도의원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직협은 지난 16~1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베스트 간부로는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성동규 인사기획담당사무관이 뽑혔다. 경기도의회 베스트 도의원에는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이 선정됐다.
직협은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한 워스트 리더십 사례도 함께 도출했다. 관리자 개인 감정에 따른 조직 분위기 형성, 권위적 업무 지시 등이 지적됐다.
명확하지 않은 업무 지시와 직원 하대성 발언, 과도한 자료 요구도 개선 과제로 제시됐다. 직협은 내년 교육감과의 협의에서 이번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신영민 회장은 "이번 결과는 특정 개인 평가가 아닌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기초 자료"라며 "베스트 사례는 확산하고 개선 필요 부분은 제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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