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오래 기다렸다.."내 딸 만나는 날"..눈물샘 폭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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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출신 채리나가 오랜 기다림 끝에 딸을 만났다.
채리나는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4개월 가까이 기다린 내 딸 만나는 날이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9월 무지개 다리를 건넌 채리나의 반려견 영순이의 모습이 액자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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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4개월 가까이 기다린 내 딸 만나는 날이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9월 무지개 다리를 건넌 채리나의 반려견 영순이의 모습이 액자에 담겨 있다.

채리나는 "박미성 선생님이 직접 작업하시는 일은 없는데 긴 시간 바쁜 해외 일정에도 실로 한 땀 한 땀 작업해 주신 귀한 작품. 내 눈물샘 터짐"이라며 "작품 비용 전액 아픈 아이를 위해 기부하신 다고 하니 이 또한 얼마나 뜻깊고 귀한 작품인가"라고 감동했다.
앞서 채리나의 반려견 영순이는 지난 9월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이어 채리나는 "오늘 낮에 봉사 간 포캣멍센터! 너무 관리가 잘되어 있는 센터여서 안심이고 소중한 아이들 좋은 엄빠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하루가 길었지만 뜻깊고 행복하고 또 슬픈 하루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마지막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아쉽게 실패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난임 한의원을 찾은 모습으로 다시 응원 받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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