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아이유, 품격 빛났다…어린 애순 관식과 찰칵 “항상 친절하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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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품격이 빛났다.
아역 배우 김태연 어머니는 12월 30일 소셜미디어에 "아이유 언니가 찍어주신 태연 양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연 어머니는 "태연이랑 천무랑 인사하러 갔는데 사진까지 찍어주신 아이유 님. 매번 만날 때마다 너무 긴장하는데 항상 친절하게 인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상 수상 축하드려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태연은 아이유가 연기한 1인 2역 중 애순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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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품격이 빛났다.
아역 배우 김태연 어머니는 12월 30일 소셜미디어에 "아이유 언니가 찍어주신 태연 양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연 어머니는 "태연이랑 천무랑 인사하러 갔는데 사진까지 찍어주신 아이유 님. 매번 만날 때마다 너무 긴장하는데 항상 친절하게 인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상 수상 축하드려요"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김태연, 이천무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특히 김태연은 아이유가 연기한 1인 2역 중 애순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아이유와 김태연, 이천무는 전날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SEOULCON APAN STAR AWARDS, 이하 에이판)'에 참석했다. '에이판'은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 드라마 등 전 채널의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드라마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방영된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드라마 등 국내 모든 드라마를 대상으로 수상자와 수상작을 가렸다. 그 결과 아이유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과 양금명으로 1인 2역을 소화했다. 그는 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폭싹 속았수다'는 제게 있어서 참여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훈장처럼 남을 자랑스럽고 소중한 작품"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는 "저희 작품은 주어진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들의 삶을 응원하고 이해해 준 모든 시청자들의 삶, 다음 길목에 애순이와 관식이가 걸었던 유채꽃밭 같은 황홀하고 근사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2025년 한 해 동안 폭싹 속았수다"라며 재치를 발휘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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