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맞아?...고아라 ‘인형 미모는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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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아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의 이옥림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고아라는 이후 tvN '응답하라 1994', JTBC '미스 함무라비', 영화 '귀공자'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도전을 이어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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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아라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아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블랙 컬러의 비니와 후드 티셔츠, 가죽 재킷 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데뷔 초와 다를 바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카페에서 윙크를 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클로즈업 샷에서는 그녀의 전매특허인 오묘한 눈동자 색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더욱 돋보여 ‘역시 고아라’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의 이옥림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고아라는 이후 tvN ‘응답하라 1994’, JTBC ‘미스 함무라비’, 영화 ‘귀공자’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도전을 이어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올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자유분방한 공주 ‘화리’ 역을 맡아 첫 19금 사극 로맨스에 도전, 당차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시 한번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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